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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려대 박길홍 교수팀, 고사리에서 코로나19 예방 및 치료 활성 성분 특허출원

Posted by GHPHARM(ip:121.137.29.94)

Date 2020-09-15 12:24:3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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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행 항 바이러스 제제로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에 활용 기대




▲ ⓒ pixabay

고려대 의대 생화학 분자 생물학 교실 박길홍 교수 팀이  경기도 경제 과학 진흥원 ,  에이치 팜과 산학연 공동 연구로 천연 고사리에서 코로나 19  치료 활성 성분을 발견해 국내 특허 출원했다 .

 

박 교수 팀은 고사리 뿌리 줄기 추출액에서 코로나 19  바이러스 증식 성분을 확인했다 .  해당 성분의 코로나 19  예방 및 치료 효과를 세포하기 위해 ,  원숭이 신장 인 베로 (Vero)  세포를 코로나 19 사스 코로나 바이러스 -2 (SARS-CoV-2) L 타입 에 감염시킨 후 고사리 하고 항 바이러스 효과를 관찰했다 .  실험 결과 ,  사스 코로나 바이러스 -2 에 감염된 세포에서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고 세포를 생존하게했다 .  이 활성 성분의 바이러스 증식 효능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  치료에 사용되는 효능보다 강력하다고 .

 

연구팀은 고사리가 레트로 바이러스 (retrovirus)  DNA  복제를 추출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.  또한 고사리 추출물의 인플루엔자  A 형 감염 예방 및 치료 효과는 이미보고 돼있다 .  따라서 고사리 추출은 항 바이러스 제제 (broad spectrum antiviral agent) 가 미래에 등장 할 독성과 전염력이 강해진 변종 코로나 19 의 예방과 치료에 활용 될 잠재력을 갖고있는 것으로 보입니다.

 

뿐만 아니라 고사리 추출물은 포지티브-센스 ssRNA 바이러스(사스코로나바이러스-2)를 비롯해서 네거티브-센스 ssRNA 바이러스, 레트로바이러스의 증식을 모두 억제하므로, 인플루엔자, 인플루엔자 A(H1N1)·B형·C형, E형 간염, 후천성면역결핍증(AIDS) 등 오랜 기간 인류의 건강을 위협한 여러 바이러스 감염질환들의 예방과 치료에도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연구진은 밝혔다.

 

박 교수는 "코로나19와 같은 RNA 바이러스는 변이가 활발해 예방 및 치료용 항체의 임상 효과가 단기간에 감소하기 때문에 미래의 변종도 치료할 수 있는 예방 및 치료용 항체 개발이 어려운 실정"이라며, "이번 연구 성과가 앞으로 지속적으로 출현할 것으로 예상되는 변종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제 개발로 발전하길 기대한다"고 소감을 전했다.


출처 : 트리니티메디컬뉴스=박시정기자

 http://mdtrinity.com/news/view.php?idx=507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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